[포토뉴스] 수원삼성 시즌 최다·최단 400만 관중

▲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3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7 K리그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역대 최단기간(234경기) 최다 관중(401만9천867명)을 기록했다. 종전 기록은 지난 2004년 포항스틸러스가 361경기에 400만 관중을 돌파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