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체육대회는 해병대사령부의 군악대와 의장대 시범, 새내기 공직자와 간부공무원이 함께하는 공굴리기를 시작으로, 구청 각 과와 동을 미래·도전·화합·행복 4개 팀으로 나눠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등 열전을 펼쳤다.
김창규 권선구청장은 대회사를 통해 “긍정적인 사고와 창의적인 업무자세로 서로 배려하고 격려하는 권선공직자가 되자”며 “화합과 단결된 힘으로 32만 구민에게 보다 친절하고 질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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