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수원시장기 고교축구대회’ 삼일공고 우승

7일 영흥체육공원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제4회 수원시장기 고교축구 대회 결승전에서 삼일공고가 수원공고를 1대0으로 누르고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계명고,수원고등 수원지역 고교4개팀이 참가해 지난6일부터 경기가 진행됐다.

결승전에는 수원시 축구협회 남연식 회장, 우정수 전무이사등 수원시 축구협회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최우수선수상에는 삼일공고 이종범군, 우수선수상에는 수원공고 심영권군, 지도자상은 삼일공고 박금렬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