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희망의 PC보내기'

수원시는 8일 종합운동장에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등에게 컴퓨터를 보급하기 위한 ‘희망의 PC보내기’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지역아동센터 등 각종 사회복지시설에 PC 180여대를 보급했다.

시 관계자는 “관용차를 이용해 직접 배달해주며, 컴퓨터 고장시 출장수리도 해줄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가람 아동 지원센터 최종옥원장은 “이번에 받은 컴퓨터로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