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앞두고 겨울마케팅 한창

수원지역 백화점 인기상품 할인행사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한달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어느덧 수원시 내 백화점들은 크리스마스트리와 각종 방울들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다. 겨울 마케팅에도 한창이다. 백화점에서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느끼면서 겨울 패션리더로 거듭나보자.

갤러리아백화점 수원점은 ‘특별함이 가득한 갤러리아 겨울이야기’를 마련했다.

A6, ENC 매장은 패딩·재킷을 각 6만9천원, 3만9천원에 준비했다. 스커트는 2만9천원, 겨울 코트는 7만9천원선이다. 니트와 바지는 각 2만9천원이다.

남성 패션특집전에서는 MAESTRO가 정장을 22만원, 코트를 39만원에 선보인다. 니트점퍼는 13만9천원, 토끼털점퍼는 25만9천원이다. comodo는 정장을 15만원에, 재킷을 9만원에 마련했다. 트렌치코트는 16만5천원, 바지는 9만9천원이다.

패션잡화로 남성지갑은 6만5천원~9만8천원까지, 여성지갑은 9만8천원~13만2천원이다. 여성 핸드백은 19만8천원부터 38만8천원이다. 숙녀화는 9만8천원부터 10만8천원, 부츠는 15만5천원부터 17만5천원선까지다.

갤러리아 백화점 관계자는 “현재 백화점 외벽과 내부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마친 상태”라며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점등해 한층 분위기를 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애경백화점 수원역점은 겨울 인기상품에 대해 20~50%까지 할인행사를 하고 있다.

니트명가 ‘모라도’는 바지와 앙상블세트를 각 10만5천원부터 판매한다. 코트는 29만5천원선이다.

패션피혁도 겨울특가로 마련됐다. 카메오와 바나바나는 숙녀화를 9만5천원부터, 부츠를 13만5천원부터 판매한다.

남성의류도 오는 12월 9일까지 20~30% 세일에 들어간다. 닥스와 예작, 카운테스마라, 니나리찌등은 남성 셔츠를 20% 할인해 판매한다. 또, 레노마, 메트로시티는 타이를 정상가의 20% 할인해 판매하며 지이크, 레노마등은 트렌디정장을 20% 할인해 판매한다. 갤럭시, 로가디스크린, 맨스타 등도 남성의류를 30% 할인,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