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수원 코리아 챌린지 국제배드민턴 대회'

수원시는 지난 27일부터 6일간 수원체육관에서 한국과 인도네시아 등 20개국 2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7 수원 코리아 챌린지 국제배드민턴 선수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대회는 배드민턴대회 관례상 개회식과 폐막식을 생략했고, 지난 27일 오후 4시부터 시범경기와 예선전을 시작했으로 28일부터 30일까지 본선경기, 오는 12월 1일에 준결승전, 2일에는 결승전을 치른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광투어와 지역 특산품 판매 등 스포츠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며 "배드민턴 동호회를 중심으로 관중참여 유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