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교육권선구 구운동, '외국인 한국어 교실'수원일보입력 2007.12.02 20: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추상철 기자권선구 구원동 주민센터는 지난 7월 3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2회 2시간씩 일본인 야마시다 히로꼬 등 외국인 20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한국어 교실'을 진행했다.베트남인 구연 티한(여, 38)씨는 "처음 한국에 시집와서 가족들과 대화하기가 힘들었다"며 "지금은 한국어를 읽고, 쓰고, 대화를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