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체육회 사무국장에 윤태헌

제6대 수원시체육회 사무국장에 윤태헌(59) 전 팔달구청장이 지난 6일자로 취임했다.

윤 사무국장은 “전국 기초지자체 단체 중 가장 큰 수원의 위상에 걸맞은 체육행정을 펼치겠다”며 “비인기 종목 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 사무국장은 화성 발안 출생으로 수원시 공영개발사업소장, 의회사무국장, 권선·팔달구청장 등을 역임했다. 퇴임 후 수원사랑장학재단 초대 사무국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