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사랑장학재단 사무국장에 김정복

재단법인 수원사랑장학재단 사무국장에 김정복 전 상수도사업소장이 6일자로 취임했다.

김 사무국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임무를 부여받은 만큼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육성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다.

김 사무국장은 1974년 수원시 지만동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 경제국장, 자치기획국장, 상수도사업소장을 거쳐 올해 6월에 명예퇴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