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은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5층 조병두홀에서 ‘실학시대의 농업, 과학, 기술’을 주제로 실학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실학 컨퍼런스에서는 1부 ‘실학적 농업과 생활문화’, 2부 ‘실학속의 의학과 지리’, 3부 ‘실학속의 과학과 기술’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할 예정이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실학의 재해석을 통한 21세기형 실천활동으로 학문적 전환점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실학의 영역과 프로그램을 개발해 대중에게 다양한 실학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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