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회견에는 세계랭킹 1위 스웨덴의 토브욘 브롬달(45)선수, 세계랭킹 2위 벨기에의 프레드릭 클루망(39)선수 등 세계정상급 선수들이 참석했다.
한국선수는 세계랭킹 7위 김경률 선수와 제88회 전국체육대회 학생부 1위를 한 김행직(15)선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김용서 시장은 “이번 대회는 수원을 스포츠 메카 도시로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것이다”며 “스포츠를 통해 수원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12일까지 치뤄진 예선전에 이어 본선경기는 13일 32강전, 14일 16강전과 8강전, 15일 준결승전과 결승전으로 진행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