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 씩씩! 우리아이… “생활에 활력이 넘쳐요”

PEC 경희 스포츠 아카데미농구·축구 등 선진국형 클럽형식의 ‘어린이 체육교실’1인당 4만원 저렴한 회비에 최적의 시스템·환경 제공

▲ PEC 경희 스포츠 아카데미는 현재 5천명의 아이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PEC 경희 스포츠 아카데미는 PEC(physical education central)의 영어 뜻 그대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선진국형 클럽형식의 체육교실이다.

15명 정원의 축구팀, 12명 정원의 농구팀은 같은 반친구나 같은 동네 친구들이 팀을 결성해 등록하며 이렇게 구성된 팀은 각종 대회에 참가하며 4-5년간 꾸준히 팀 활동을 해 나가고 있다.

300여평 규모의 건물에 실내 농구장 2곳, 태권도장, 인라인트랙 등 어린이 전용체육관을 꾸몄으며 문과관광부로부터 생활체육지도자자격증을 취득한 전문강사 48명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1999 제1회 ‘PEC배 축구대회 개최’를 개최하며 문을 연 PEC 경희 스포츠 아카데미는 현재 5천명의 아이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지난해만해도 제8회 PEC배 축구대회 개최, 제3회중도일보배 풋살대회 우승(상반기), 제1회 횡성한우배 풋살대회 우승 등을 하며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 백성욱 원장

백성욱(35) 원장은 “축구나 농구, 기타 인라인스케이트 등의 교육을 저렴한 가격에 받을 수 있다”며 “뿐만 아니라 전문교육자들이 학기별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해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개설된 과목은 축구교실, 농구교실, 인라인교실, 태권도 교실과 기타 레져교실 등이다. 축구부는 유치부부터 중3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주1회(90분) PEC 전용축구장과 각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최대 15명의 선수가 뛰게된다.

백 원장은 “축구는 다른 경기와 달리 손을 사용하지 않고 발로써 공을 다루고 신체를 지탱해야 하므로 고도의 평형력을 필요로 하며 쉬지 않고 공을 따라 뛰어 다녀야 하므로 뛰어난 지구력을 필요하다”며 “11명의 선수가 협동에 의해 특정 상황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통제력과 협동심, 자기 포지션에 대한 책임감을 기를 수 있다”고 말한다.

농구교실은 초등 4학년부터 중등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주1회(90분) PEC 전용농구장 및 야외 인근 농구장에서 12명의 선수가 훈련한다.

인라인스케이트는 롤러스케이트와 달리 바퀴가 일렬로 배열되어 있는 것이 특징인 것으로 5-7세반은 주 1회(70분) PEC 전용체육관인라인 트랙에서 실시하며 초등학교 저학년은 주1회(90분) PEC 전용체육관 인라인 트랙에서 훈련한다.

별로 아이들이 다양하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여름에는 주로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 바나나보트 등을 배우며 겨울철에는 스키와 보드를 배운다.

PEC 경희스포츠 아카데미 황효성 교육주임은 “아이들 1인당 회비는 4만원으로 저렴하며 한 팀은 15명 이상을 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클럽형식이다보니 아이들사이에 친구만들기는 물론 건강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집단따돌림으로 고생하고 학교성적으로 아이들이 평가되는 이 사회에서 보다 자녀들이 씩씩하고 밝게 학교생활과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PEC경희 스포츠 아카데미를 이용해보자. 함께 어울리며 아이들 사이에 새록새록 피어나는 우정과 아이들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다.

문의 031-203-6434 / www.pecsport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