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11월 20일자 부동산면 ‘수원지역 리모델리 추진 진통’ 제하의 기사 내용중 임광아파트 부녀회가 이권에 개입해 임광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다는 내용과 관련, 부녀회쪽이 이권에 개입되지 않았음을 밝혀 왔습니다.
본지는 이에 따라 부녀회측의 반론을 보도합니다.
해산된 임광아파트 부녀회는 “입주자대표회와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만큼 ‘이권에 개입’한 적이 없음을 입주민들에게 알리고, 아파트단지 발전에 일조해온 부녀회의 명예가 실추되지 않도록 수원신문을 통해 다시 한번 알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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