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1일부터 유료회원제도 시행
수원시립예술단은 오는 2월1일부터 공연 입장료 인상과 유료회원제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공연 입장료는 현행 전좌석 구분없이 5천원을 받았으나 오는 2월1일 부터는 좌석 등급에 따라 R석 2만원, S석 1만원, A석 5천원으로 인상된다.
유료회원제는 오는 7월1일부터 시행되며 연회비 5만원에 정기공연과 기획공연 입장료가 30% 할인되며, 연간 8장(R석2장+S석6장)이 무료제공 된다. 또한, 연간공연가이드북과 연1회 공연CD가 제공된다.
수원시 문화관광과 김정수 과장은 “공연입장료 인상과 유료회원제를 시행해 시민에게 양질의 다양한 혜택과 공연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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