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이끌 공공정책분야 리더 양성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 부동산 최고위과정상호간 네트워크 긴밀, 경험적 교육프로그램 CEO에 인기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의 부동산 최고위 과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http://pub.ajou.ac. kr)은 21C 지역사회를 이끌어 갈 공공정책 분야의 리더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1996년에 설립됐다. 공공정책대학원은 공공정책의 이해, 리더십 배양, 비영리단체 관리, 그리고 지역사회 멤버십 네트워크 구축을 모토로 지역사회 및 일반 사회현상에 관한 체계적이고도 경험적 교육프로그램을 갖춘 오프라인 석사과정(일반행정, 사회복지, 부동산)과 특별과정(부동산최고위)을 운영 중이다.

이중 공공정책대학원 부동산 최고위과정은 2004년 3월 1기 17명을 배출, 현재 80여명의 수료생과 40여명의 교육생이 행정복합도시, 신도시 및 기업도시 추진방향과 부동산개발, 부동산 금융, 부동산 정책 등의 교육과정을 부동산 분야의 최고 권위자에게 강의를 받고 있다.

부동산의 급격한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부동산 투자, 금융, 개발과 관련 이론과 실무를 병행한 복합적인 교육으로 정·관·학계 및 산업계의 유명인사 및 전문가들로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해외 사례시찰을 통한 글로벌시대 투자 대비를 위한 강의내용으로 구성 진행된다.

공공정책대학원 부동산 최고위과정 윤영식 교수는 “앞으로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공공조직과 사회가 요구하는 전문행정인과 최고관리자를 양성하는 선도적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다 할 것”이라며, “많은 CEO들이 혁신적 프로그램에 동참해 자기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동시에 도모하는 소중한 배움의 계기를 마련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문의:031-219-1586, 1947

“부동산 분야 막강한 강사진 강점”

 <인터뷰> 김호섭 원장

―공공정책대학원 부동산 최고위과정을 소개해달라.

▲부동산 시장의 전면적 개방과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부동산 정책 및 관리와 관련된 법적, 행정적, 경제적 요인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부동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이다. 부동산 관련 분야의 실무위주의 교육으로, 공공 및 민간 부분에서 부동산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강력한 휴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

―부동산분야 권위자들로 강사진이 구성돼있다고 했는데.

▲부동산 시장 전망의 RE멤버스의 고종완 대표를 비롯해, 국토연구원장, KDI원장, 건설산업연구원장, 주택산업연구원장외에 C&M개발의 강정구 대표이사와 온누리창업연구소 박경환 소장, 도시개발연구원장, 부동산펀드전문가 등 국토정책과 실무전문가들이다.

―타 대학 부동산관련과 과정과 차별화 되는 점이 있다면.

▲커리큘럼에서 부동산정책과 부동산실무를 3:7 정도로 적절히 배분하고 있다. 부동산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전 분야(개발, 투자, 금융, 평가, 컨설팅, 경매, 해외부동산투자 등)를 개설하며, 부동산 분야의 최고권위자들의 강의로 이뤄진다. 또한, 원우들의 부동산사업에 문제점을 공론화하여 주임교수 자문과  각 분야 부동산 전문가들이 그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어떤 분들이 주로 입학하며 배출한 졸업생은.

▲주로 부동산 시행 및 개발회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건축사, 세무사, 변호사, 감정평가사와 금융업대표 외에 공인중개사 등 다양하다. 현재 8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현재 40여명의 원생이 재학 중이다.

―아주대 부동산 최고위과정서 보는 올 부동산시장 전망은.

▲참여정부의 부동산정책이 수요규제였다면 이명박 정부에서는 부동산 규제완화와 공급확대 방향으로 전환될 것이 확실시 된다. 특히, 부동산의 고정성이라는 특성을 감안한 부동산정책 , 주택수요가 없는 신도시 건설보다는 수요가 많은 도심지의 재개발이나 재건축 등이 활성화 하고 양도세 등의 세금을 완화해 주는 정책을 펴면서 부동산값을 상승시킬 수는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부동산가격을 안정시키면서 부동산경기는 활성화 될 것으로 판단된다.

동문들이 말하는 부동산 최고위과정
질문요지 ①입학동기는? ②졸업후 어떤면에서 도움이되나 ③입학예정자들에게 하고픈 말

김언식 삼호 DSD 회장

①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최고 강사진으로 과정이 개설돼 실질적인 배움을 키우기 위해 지원했다.

②점차 전문화되고 고도화 돼 가는 시장 환경 및 정부정책의 이해와 정책입안자나 학자, 실무 전문가들의 강의가 내실 있는 경영에 밑거름이 되고 인적네트워크 또한 귀중한 자산이 되고 있다.

③배움은 최고의 스승이며 준비된 기회와 좋은 동문을 열매로 결실을 맺어준 것 같다. 인생의 원리에 충실한 배움의 터로써 성공을 추구하는 많은 분들에게 훌륭한 기회가 되리라 본다.


김일환 (주)지알테크 대표

①많은 부자들의 재테크 수단이 부동산임을 알게 되면서 부동산에 대한 전문지식이 전혀 없는 관계로 전문지식에 대한 스승을 만나는 길이 어디인가를 찾게 돼 입학하게 됐다.

②부동산에 관련된 많은 분들과 재테크에 관심이 있으신 많은 분들이 매주 만나서 정보 교환 새로운 정보를 공유 할 수 있어 좋다.

③아름다운 미래를 설계하려면 자신이 부족한 점을 채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혹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데 어떻게 할까를 고민하신다면 부동산 최고위과정에 입학하기를 권한다.


김정수 아크로시마 회장

①20년 동안 제조업을 하면서 동탄 신도시에 공장이 수용되고, 이전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분야인 부동산에 관심이 생기게 돼 입학하게 됐다.

②최고위과정을 다니면서 실무 경험이 많은 강사진과 교수님 그리고 부동산 관련 동기, 선배들과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해 부동산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③처음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얻기보다는 내가 가진 역량과 열정을 차분히 하나 하나 확인하고 자문하는 자세를 가지고 공부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인성복 일진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

①평소 부동산관련 법규를 공부하고 싶었고, 부동산 개발사업과 관련한 시행, 시공, 금융 등 실물경제에 대해 관심이 많던 차에 후배 변호사의 권유에 따라 입학하게 됐다.

②교육과정도 도움이 많이 됐지만 무엇보다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동기들과 많은 대화를 나눔으로써 삶의 다양한 분야를 배울 수 있었다.

③교육을 마친 이후에도 한 달에 한 번씩 지속적인 만남을 유지해 인적 네트워크를 갖추게 되면서 성공을 향한 초석이 되고 있다. 용기 있는 분들의 결단을 기대한다.


최종임 유림산업개발주식회사 대표

①수원으로 이사를 온 지 얼마 안 돼 부동산실무 분야에 실력이 있는 교수들과 지인의 권유에 입학하게 됐다.

②각계각층의 최고의 전문가들의 생생한 강의를 하나라도 더 들으려 피곤한 몸조차 잊고 귀를 기울인 덕인지, 그 해에 진행하거나 시작했던 사업이 모두 소정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③수원은 수도권 남부의 거점임과 동시에 강남에서의 접근성이 용이하므로 앞으로도 개발여지가 많은 곳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실력을 쌓으면 미래가 활짝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한기정 거산컨설팅 대표이사

①부동산 중개업을 하면서 많은 부동산정책과 정치, 경제 등 제반사항에 대한 상식들을 가진 손님의 방문에는 제가 부족함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지인을 통해 추천을 받아, 입학하게 됐다.

②배운 것을 손님들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탁월한 선택이었음을 느끼며 동기들과 서로 다른 전문지식을 교류할 수 있고, 사업적 공동체로 뜻을 모아 같이 갈수 있다는 점이 좋다.

③꿈이 없는 인생은 죽은 인생이나 마찬가지다. 각기 다른 직종의 사람들과의 정보교환, 국내외 성공사례 사업지 방문, 워크샵 등을 통해 다시 새로운 도전장을 던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