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는 이달 말부터 저소득층에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사랑나눔 무료중개 서비스’를 한다.
사랑나눔 무료중개 서비스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1만21여 가구가 5천만원이하의 주택을 임차할 경우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줬으면 한다”며 “시범실시후 사업성과 자체분석을 통해 확대추진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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