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지난 12일 외국인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해 주한미군을 초청해 한국전통문화와 화성, 화성행궁 체험을 하는 ‘수원 바로알기 프로그램’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수원시예절교육관에서 다도문화와 다식 만들기 등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직접 만든 다식을 맛보고 있는 에릭상병은 “내가 음식을 만들어 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앞으로 수원에 근무하는 주한미군을 대상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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