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09년까지 경기으뜸 음식점 200개소도 운영계획
경기도는 오는 2010년까지 수원'나혜석문화거리'등 음식문화 시범거리 20개소, 맛깔스런 경기 으뜸음식점은 2009년까지 200개소를 선정한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에서만 맛 볼 수 있는 향토ㆍ전통음식과 먹거리문화 조성을 위해 『맛깔스런 경기 으뜸음식점』과 『음식문화 시범거리』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맛깔스런 경기 으뜸음식점』은 2009년까지 200개소를 『음식문화 시범거리』는 2010년까지 20개 거리까지 확대 지정.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조성된 음식문화 시범거리는 11개 거리로다. 수원 “나혜석 문화의거리”, 안양 “평촌먹거리촌 음식문화거리”, 안산 “댕이골 전통음식거리”ㆍ“대부도방아머리 먹거리타운”, 용인 “기흥맛깔촌 음식문화거리”, 시흥 “오이도 음식문화거리”, 화성 “제부도 모세거리”, 안성 “안성맞춤 먹거리타운”, 남양주 “풍속마을 음식문화거리”, 파주 “맛고을 음식문화거리”, 양주 “양주골 한우마을”등이다.
한편 경기도는 영세업자의 경영능력향상과 외식업창업자를 돕기위해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외식경영인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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