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8일 창단 예정인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여자축구단(단장 김정국, 감독 한문배)이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포항 전지훈련을 통해 전력 담금질에 나선다.
공단 여자축구단은 체력훈련과 함께 부분전술과 팀 전술, 세트플레이를 익히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3월엔 강원도 속초에서 2차 전지훈련을 추가로 실시해, 오는 4월 춘계연맹전 대회 상위권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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