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곳곳서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

20일 오후 2시부터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행궁광장서  '정월대보름 민속한마당'이 열렸다. 수원문화원이 주최한 이날행사에는 윷놀이, 널뛰기, 연날리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마련됐다.(사진)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떡매치기를 하면서 즐거워하고 있다.

▲ 시민들이 널뛰기 체험을 하고 있다.

▲ 연날리기 체험에 참여한 한 할아버지가 손녀와 함께 연을 날리고 있다.
▲ 어린이들이  투호놀이를 하는 모습.
▲ 탁본만들기 체험에 참여한 시민이 완성된 탁본을 살펴 보고 있다.

▲ 먹거리 장터에 참여한 영통구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이 음식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