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교육우만1동, 저소득 아동 위한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운영수원일보입력 2008.02.26 19: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추상철 기자우만1동은 오는 3월6일부터 저소득 수급자와 새터민 가정 아동을 위한 미술 심리치료 특화프로그램을 운영 한다.동 관계자는 “수급자와 새터민 가정 아동들이 사회부적응 현상으로 인한 문제 행동 표출이 학교현장에서 문제가 돼, 주민자치센터 특화프로그램으로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관련기사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