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만1동, 저소득 아동 위한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운영

우만1동은 오는 3월6일부터 저소득 수급자와 새터민 가정 아동을 위한 미술 심리치료 특화프로그램을 운영 한다.

동 관계자는 “수급자와 새터민 가정 아동들이 사회부적응 현상으로 인한 문제 행동 표출이 학교현장에서 문제가 돼, 주민자치센터 특화프로그램으로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