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수원∼동탄 복선전철 염원

[독자투고] 수도권전철유치시민연대 강홍식

수원시를 가로지르며 통과하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은 급증하는 수도권남부의 교통수요에 가장 최적의 대안이나 여러 정치 및 투자의 논리로 사업의 존폐위기에 몰렸었다.

그러나 이번 대선선거에 공약화 되고 사업추진 예산 10억원이 배정되는 등 다시 불씨가 살아나고 추진은 경기도민 특히, 수원시민의 추진의지에 달려있다 할 것이다.

이에 수원시 장안구 5천여세대의 한일타운 입주민이 내건 현수막은 수원시민의 의지를 반영한 첫걸음으로서 지역의 정치인, 공무원 및 시민에게 자극제가 돼 수원에 꼭 필요한 인덕원∼동탄 전철 복선화가 꼭 이뤄졌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