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단위 이하의 생활권을 대상으로 하는 2008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공모사업은 전국에 1차 선정마을 34곳을 대상으로 현지실사와 선정위원회를 통해 심사를 했으며 영통 1동을 비롯한 20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영통1동 주민센터와 청명마을 한가족만들기 위원회가 공동으로 참여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에코에듀 빌리지 만들기’ 사업은 청명주공 4단지 아파트를 비롯해 영통사 공원, 나비공원에 생태화단, 생태하천 조성 등 환경친화적인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주민프로그램이다.
영통1동 청명마을은 국비 1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단지 내 시설개선과 주민프로그램 운영은 자부담으로, 공원시설 개선사업은 국비와 시비를 투자해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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