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마다 가족단위 봄나들이 시민들로 붐벼

수원지역 낮기온이 12도까지 오르는 등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9일 팔달구 우만동 소재 월드컵 공원.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자전거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