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수원보호관찰소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사회봉사명령대상자 39명을 투입하여 세계문화유산 화성 가꾸기 활동을 하고 있다.
잔디밭 잡초 뽑기,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과 문화재 안내와 시설 전역을 살피도록 했다.
수원보호관찰소는 앞으로 사회봉사명령대상자들이 수원 인근에 소재한 융·건릉, 독성산세마대지 등 문화유산을 찾아 문화재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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