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학생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이달부터 교과특성화 학교를 선정,지원한다.
주요과목은 수학, 과학, 문학, 음악, 미술 등으로 올해는 학교당 1~2천만원씩 초등학교 18개 학교, 중학교 9개 학교등 총 27개교를 선정하여 지원 할계획이다.
1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학교장의 신청을 받는다.
수원시는 심의 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지속적인 추진 가능 사업과 학교장의 추진 의지를 우선적으로 선발, 1년 단위로 선정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는 5월부터 시작한다.
한편 수원시는 2010년 개교룰 목표로 수원예술고등학교를 건립해 지역예술문화 창달을 위한 인재육성에 힘쓰고 외국어고등학교 기숙사를 증축해 전국최고수준의 특목고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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