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20일 앞당겨,산수유나무등 총 4천800여그루

시는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봄이 일찍 다가옴에 따라 예년에 비해 20여일 앞당겨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산수유나무, 산딸나무, 무궁화, 명자나무, 해당화 등 총 4천800주의 교목과 관목을 심었다.
시는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생명의 나무 100만그루 심기’ 사업을 추진, 지난해 42만그루의 교목과 관목을 심었다. 또한, 18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시민 휴식공간인 영흥공원과 광교공원 조성 및 도심 한가운데 쌈지공원 16곳을 조성했으며 3대가 함께하는 패밀리파크 3곳을 만드는 등 테마가 있는 공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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