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화성행궁 상설한마당 보러 오세요"

▲ 24일 화성행궁 홍보관 앞에서 열린 화성열차 3호기 발표식에서 첫 열차탑승객이 손을 흔들며 즐거워 하고 있다.
▲ 화성행궁을 찾은 어린이들이 활쏘기 체험을 하고 있다.
▲ 장용영수위의식에서 조총수들이 조총사격을 하고 있다.
▲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가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선 무용단이 상설한마당 개막공연에서 창작무용을 선보이고 있다.
▲ 비가 많이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화성행궁 홍보관 2층까지 꽉 메운 시민들이 화성열차 3호기 발표식 식전행사로 펼쳐진 특공무술 시범을 보고 있다.
▲ 화성행궁 관계자들이 상설한마당 개막식에 앞서 빗물이 고인 웅덩이에 모래를 채우느라 분주하다.
화성 행궁 상설 한마당 개막공연과 화성 열차 3호기 발표식이 3일 오후 화성행궁 신풍루 앞에서 있었다.

김용서 시장을 비롯 홍기헌 시의회 의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개막공연에서는 모듬북난장,특공무술시범과 장용영수위의식, 궁중무용, 무예24기 공연 등의 행사를 했다.

상설 한마당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토요상설공연, 매주 일요일 2시 장용영수위의식, 매주 토, 일요일 오전 10시~5시까지는 주말 체험마당이 열린다. 무예 24기는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1시에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