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린상업용지 3.3㎡당 1천94만4천원 수준27∼28일 토지공사 인터넷 통해 입찰신청
화성 동탄신도시내 마지막 상업용지가 공급된다. 근린상업용지는 3.3㎡당 평균예정가가 1천94만4천원 수준이다.
한국토지공사에 따르면 화성시 태안읍, 동탄면 일원의 화성동탄신도시내 상업용지 등 총 13필지 1만7천8㎡를 일반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경쟁 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
입찰신청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1시까지 2일간 한국토지공사 토지청약시스템(buy.lplus.or.kr)을 통해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개찰은 오는 28일 오후 4시에 토지청약시스템 상에서 자동적으로 이뤄진다.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동탄신도시 벤처산업지구 인근의 근린상업용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와 주민입주가 임박한 1·2단계지역의 근린생활시설용지 등이다.
3.3㎡당 평균예정가는 근린상업용지 2필지(2천367㎡)가 1천94만4천원, 근린생활용지 7필지(8천132㎡)가 642만원, 주차장용지 4필지(6천509㎡)가 473만7천원이다.
입찰보증금은 입찰희망토지에 대해 입찰하고자 하는 금액의 5%이상을 개별적으로 부여되는 가상계좌에 입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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