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전국상인聯 회장에 최극렬 지동시장 사장

최극렬 지동시장 사장이 전국상인연합회의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달 26일 오후 대전 예식원에서 열린 전국상인연합회 회장 선거에서 최극렬 사장이 총 86표 가운데 42표를 획득해 2위를 차지한 정연걸 대구상인연합회장(38표)을 4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됐다.

최 회장은 중도 사퇴한 초대 회장의 잔여임기를 이어받아 앞으로 1년 동안 전국상인연합회를 이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