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오전 수원 이비스 호텔에서 열린 '2008 피스퀸컵 국제여자축구대회' 조추첨에서 북한이 A조로 뽑혀 한국과 개막전 경기를 펼친다.
캐나다 등 8개국이 참가하는 2008 피스퀸컵 국제여자축구대회는 오는 6월14일부터 21일까지 수원월드컵경기장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사진)여성댄스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유리가 유경의 조직위 사무총장과 함께 조추첨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