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탄동 위브 하늘채 내달 입주… 교통·교육·상권 ‘3박자’

▲ 다음달 16일부터 입주를 시작하는 매탄동 위브하늘채 아파트. ⓒ추상철 기자 gag1112@suwonilbo.kr

수원 최고 중심지에 위치한 매탄동 위브하늘채가 다음달 16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옛 신매탄주공2단지를 재건축한 단지로 18~30층, 79㎡~155㎡ 총 3천391가구(35개 동) 규모를 자랑한다.

오리~수원간 분당선연장구간의 수원시청역과 5분거리에 있고 버스노선이 다양해 대중교통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매탄초, 효원초, 동수원초, 매원고, 효원고 등의 우수 학군시설이 있다. 편의시설로는 갤러리아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아주대병원 등이 있고 효원공원, 매탄공원 등 충분한 녹지공간도 마련돼 있다. 단지내 생태연못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독서실, 다목적주민운동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다.

애초 분양가보다 3.3㎡당 적게는 200만원에서 많게는 600만원 이상 올랐다.

분양가격대비 프리미엄은 79㎡ 의 경우 현 시세 2억3천750~2억8천750만원으로 평균 6천765만 원을 나타냈고, 105㎡은 3억6천500만~4억3천250만원으로 1억2천317만원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