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저녁 7시 30분에 경기도 문화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경기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의 94회 정기 연주회가 열린다.
중국 최고의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로 유럽과 미주지역에서 차세대 중국을 대표하는 지휘자로 주목받는 슈종(Xu Zong)의 지휘를 맡는다. 미국 카네기 홀을 비롯해 미국, 한국, 유럽에서 수차례 독주회를 가진 바이얼리스트 김삶, 워싱턴 메트로폴리스탄 심포니 오케스트라 첼로 수석을 지낸 첼리스트 오은주, 세계 굴지의 콩쿨에서 입상한 피아니스트 모혜경이 협연한다.
이 날은 베토벤 스폐셜로 코리올란 서곡 62번과 피아노협주곡 1번 다장조 15번, 삼중협주곡 다장조 56번 이 연주 될 예정이다. 공연시간 120분/ R석 2만원, S석 1만5천원, A석 1만원, 청소년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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