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내시경으로 모든 질병 알아내요!"

성빈센트 병원 소화기 내과 4월부터 캡슐내시경 진단 도입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소화기 내과는 4월부터 알약을 먹듯 삼켜 몸속 질병을 알아내는 '캡슐내시경 진단시스템'을 도입한다.

최소형 비디오 내시경 캡슐은  장이 운동할 때마다 소화기 내부를 샅샅이 촬영해 이상여부를 판별하는데 도움을 주는 장비이다.

이 내시경은 기존의 내시경 검사로는 어려운 소장뿐만 아니라 소화기관 전반을 검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