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열정속으로 ...수원시민 클럽 동호회 페스티벌 성황

본지 주최 수원 아마추어 동호회 지역축제
▲ 지난 26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회 수원시민 클럽동호회 페스티벌에서 에라토&새누리 합창단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제1회 수원시민 클럽동호회 페스티벌에는 14개팀의 클럽동호회가 참여해 공연을 펼쳤다.
▲ 오프닝 무대를 선보인 수원레이디스오케스트라.
▲ 동호회 소리파워가 북 난타공연을 펼치고 있다.
▲ 국민생활체육 수원시킥복싱연합회팀 블랙로즈의 무술시범.
▲ 화려한 옷과 환상적인 밸리댄스를 선보인 탑 미즈밸리공연단.
▲ 조용필의 모나리자, 윤수일의 아파트 등의 노래를 부르며 큰 호응을 받은 직장인밴드 포에버.
▲ 늘푸른오스카빌 소년소녀합창단.
▲ 김정우 경기민요연구회.
▲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는 참누리 무용단.
▲ 군무도를 선보이고 있는 뫄한뭐루.
▲ 수원화성 대유평진떼배기 농악단
▲ 모듬북난타 난장.
▲ 인기그룹 쥬얼리의 '베이비 원 모어 타임'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이지댄스팀.
▲ 멋진 살사댄스 무대를 선사한 SS수원살사 동호회.
▲ 퓨전국악팀 헤이야와 일렉트로닉클래식그룹 F.Sharp이 함께 공연을 펼치고 있다.
▲ 퓨전국악팀 飛 프로젝트의 축하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