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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기업체의 경영자 및 고위임원, 정부기관의 고위관리자 등이 MBA과정과 최고경영자과정을 밟아야 하는 필수 관문이다. 특히 수원지역 삼성전자계열, LG전자 등 대기업과 우수 중소기업 내 경영자와 임원진 등 기업활동가의 집합체로 정평이 나 있다. MBA과정 원생들의 70%가 30대와 40대 연령층에 집중돼 있고, 이들 중 각 기업의 중간관리자나 최고 임원 등이 60%를 넘을 정도다. 지난 1988년 3월 설립한 경영대학원은 현재 MBA과정생이 950여명이 수학하고 있으며 최고경영자과정, CEO골프아카데미과정, 여성CEO아카데미과정, AICPA연구과정, 병원경영특별과정, 투자유치전문가과정 등 1천300여명의 원생들로 구성된 국내 최대의 경영대학원임을 자랑한다. 33명의 해외파 교수진과 16명의 특임교원으로 구성된 실력파 교수진은 세계 어디를 내놓아도 손색없다. 온·오프라인의 자유로운 교차 수강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MBA를 공부할 수 있다. 이는 다른 대학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교육방법으로 아주대 경영대학원만이 갖는 최대 장점이다. 또 현재 아주대 경영대학원은 세계국제경영인증기관(AACSB)의 인증절차를 받고 있는 중이다. AASB의 인증절차가 끝나면 아주대학교 MBA는 세계유수대학들과의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인정되는 MBA가 된다. 'To become a leading global school.’ 글로벌 시대 무한경쟁 체제에 대비한 경영대학원의 야심찬 아주MBA에 대한 원대한 꿈이 잘 녹아 든 비전이자 목표다. 지난 2001년 중앙일보 전국경영대학원 평가에서 ‘졸업생 만족도 부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경영대학원 조영호 원장은 “체계적인 인맥관리 시스템인 동문회 중심의 ‘평생품질보증제’의 결과”라며 “평생 든든한 힘줄이 돼줄 휴먼 네트워크,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가장 큰 자랑”이라고 말한다. |

―MBA과정 중 수원지역 특성화 프로그램은?
▲MBA과정의 입학정원은 400명으로 매년 신입생을 400명씩 선발합니다. 수강형태는 온라인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이 병행됩니다.
수원지역에서 원거리에 있는 원생들은 주로 온라인 과목을 수강신청하는 경우가 많으며 수원인근 지역 원생들은 오프라인 수업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수업은 월요일부터 목요일 저녁시간을 이용해 강의가 진행되며 또한 토요일은 전일 강의가 진행되고 있어 원생들의 필요한 시간을 활용해 편리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수원 지역에는 삼성전자계열, LG전자 등 대기업 및 중소기업이 많이 자리하고 있어 기업에 근무하는 간부 및 임원진 또는 미래의 핵심 인재들이 MBA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 이들에게 좋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이들 기업들과 산학협력을 통해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기도청, 수원시청, 토지개발공사, 수자원공사 등 공공기관들과도 협약을 체결해 핵심인재 양성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경영대학원 교수진 및 커리큘럼을 소개한다면?
▲아주대학교 Business School은 경영대학, 경영대학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로 나눠져 있습니다. 교수진은 외국인교수 및 특임교수를 포함해 33명과 16명의 특임교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전임교원 33명 중 29명이 미국, 프랑스 등에서 학위를 갖고 있을 정도로 훌륭한 교수진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전공을 살펴보면 13개 전공으로 인사조직MBA, 마케팅MBA, 재무관리MBA, 생산/운영관리MBA, 회계학MBA, 경영일반MBA, 병원경영MBA, e-비즈니스MBA, 전문회계MBA, 금융보험MBA, 글로벌MBA, 테크노MBA, 전략경영MBA가 설치 돼 있습니다.
지난 2006학년도부터 졸업에 필요한 학점을 30학점에서 48학점으로 상향조정해 실질적인 MBA교육 맞도록 강도 높은 교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국제경영인증기관(AACSB)의 인증받기 위해 다른 대학에 비해 발 빠르게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AASB의 인증절차가 끝나면 아주대 MBA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MBA로 인정되는 것입니다.
―타 대학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과 차별화 되는 점은?
▲아주대 경영대학원은 기업체의 경영자 및 고위임원, 정부기관의 고위관리자 등 각계 지도층을 대상으로 최고경영자과정을 1988년 개설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최신경영이론과 기업경영환경의 변화를 읽어내는 안목, 지도자로서의 리더십을 키워갈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성공적인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최고경영자 과정은 다른 대학과 달리 1년과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주2회 화요일 목요일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1년 과정으로 운영하나 매학기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최고경영자과정의 특이한 문화로 ‘형제기 문화’가 있습니다. 입학을 하면 3개 기수 동문이 함께 한 학기씩 공부를 하게 돼 이들을 형제기로 묶어 항상 각종행사나 활동을 함께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기별원우회가 구성돼 있으며, 선배기수는 통합원우회로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문들간 화합을 위해 ‘통합 워크숍’, ‘해외현장연구’, ‘한가족 미팅’ 등의 어울림 마당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 각기별 골프회 모임, 동문회의 골프동호회원의 모임인 아경회활동 등 다양하고 신선한 활동들이 최고경영자과정에 존재하고 있어 인근지역 CEO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이 아주대 경영대학원의 자랑입니다.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이 생각하는 최고의 경영인은?
▲무역의 장벽이 허물어지고, 국경선이 무색해지고, 전 세계가 24시간 쉬지 않고 움직여지는 비즈니스, 지식과 정보의 홍수, 글로벌 무한경쟁체제를 맞아 세계와 경쟁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입니다.
이제는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글로벌 리더만이 살아남게 됩니다. 넓은 시야와 깊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트렌드를 이해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전략을 구축, 수행하며, 세계의 다양성을 이해하며 전세계와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글로벌리더,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이 추구하는 인재상입니다.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의 모든 과정은 다변화하는 국제현장에 발빠르게 대처 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 “평생 든든한 휴먼 네트워크의 장” ―현 총동문회장이 말하는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입학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문회장으로서 아주인이 된 것을 인생의 가장 큰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교수님들에게 배우는 행운도 있지만 수많은 원우와 동문을 사귀는 행운을 잡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주에는 아주 특별한 매력이 있습니다. 졸업한지 10년, 20년이 돼도 후배들의 행사에 기꺼이 참여하고 영원히 아주를 떠나지 못합니다.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은 배움, 교류, 성장의 장인 동시에 나눔의 장입니다. 2007년 4월에는 단과대학원 최초의 장학재단인 ‘아경장학재단’을 정식 출범하는 등 경영인의 사회 기부활동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아주에서 만든 큰 기쁨, 모두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자신을 글로벌리더로 업그레이드시키고 어마어마한 휴먼 네트워크의 장인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