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 들꽃 작가 이원희 14∼20일 세번째 개인전

들꽃 작가 이원희(우만동) 씨가 ‘보이는 그 이상’ 이라는 테마로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인사동 이형아트센터에서 세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이씨는 지난 2003년 경기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첫 번째 개인전을 갖고 이후 캐나다, 체코, 등 국내외 유수 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