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홍식 수도권전철유치 시민연대

인덕원 선은 이번 대선공약에 의해 논의된 인덕원-동탄을 기준으로 발췌한 것으로 인덕원 선은 건설과 동시에 일정한 이용수요가 17만을 유지한다는 것은 이 전철의 필요성을 반증하는 것이다. 대심도는 2036년이 되어도 9만에 불과 한데….
이것은 일부 지역을 위한 노선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주는 것이다.
또한 공사비 역시 공사비 절감 외치는 대심도 공사비가 기획예산처 발표는 인덕원건설비용에 비해 그리 저렴하지도 않다.
정말 어떻게 대심도의 B/C가 1.49, 1.24가 나왔는지 정말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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