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시와 음악이 있는 밤’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부터 수원 제1 야외 음악당에서는 (사)한국성우협회가 주관하는 제9회 시와 음악이 있는 밤이 열린다. 성우 배한성, 강희선 씨의 사회로 국내 유명 성우의 시낭송과 초대가수 차태현, 마야, 김정민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