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2천350점얻어 2만6천324점얻은 용인시 제쳐

수원시가 19일 폐막된 54회 경기도 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과 함께 4연패를 달성했다.
경기도내 31개 시군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3일간 열전을 치른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수원시는 총점 3만2천350점으로 성남시(2만8천336점)와 용인시(2만6천324점)를 제치고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체육대회 4연패를 달성한 수원시는 지난해부터 대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여 각 종목에서 고른 기량을 보이며 우승했다.
4연패 달성소식을 전해들은 김용서 수원시장은 “4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수원시 선수단에게 축하와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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