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이 아니라 학교예요"

20일 권선구 권선동  명당초등학교 학교 숲이 개장한 가운데 학교를 마친 어린이들과 학부모 들이 교정 숲의  꽃과 나무를 보며 걷고 있다.

수원시가 도비(학교당 1억원씩)를 지원받아 조성되고 있는 학교 숲은 지난 2003년 인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70개 학교에 조성됐다.

시는 앞으로 연간 15개 학교씩 '학교숲'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