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건강가정 지원센터는 오는 6월2일부터 30일까지 센터 내 교육실에서 결혼이민자 여성과 가족을 대상으로 ‘행복한 엄마의 건강한 아이 키우기’교육을 한다.
오는 6월2일에는 산부인과 전문의 최은아 강사가 임신을 위한 준비 및 산전 케어 방법을 강의하고 9일에는 ‘산후관리’를 주제로 한 출산 후 관리법, 피임 등의 강의를 한다.
16일에는 한옥자 센터장이 ‘한국의 의료서비스 100배 이용하기’를 주제로 각국의 의료서비스와 한국의 의료서비스 비교하기 등의 강의를 한다.
23일에는 김수언 소아과 전문의가 신생아관리 및 아동양육 등의 강의를 한다.
교육의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안병은 정신과 전문의가 여성의 산전 산후 우울증, 스트레스의 예방과 치료방법에 대해 이해하기 등의 강의를 한다
한편, 모든 강좌는 베트남, 중국어 통역이 지원되며 오는 7월7일에는 건강검진도 실시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