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노파크에 어린이 미술체험관

▲ 27일 미술체험관에 견학온 '힐스테이트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몬드리안 따라하기 미술체험후 직접만든 작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수원시는 27일 원천동 삼성 테크노 파크 3층에서 김용서 수원시장을 비롯 김종기 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힐스테이트 어린이집 어린이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미술체험관 개관식'을 가졌다.

 영통구 원천동 471번지 삼성 테크노 파크 3층 301호(252m²)를 임대해 마련한 어린이 미술체험관은 어린이들이 명화 몬드리안 따라하기, 색채 혼합 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한국미협 수원지부가 위탁운영하게 되는 어린이 미술체험관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무료로 미술체험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