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HAPPY 노사문화를 정착하자"

수원지역 勞使政 공동선언식,지역경제살리기 다짐

 

▲ (왼쪽부터)한국노총 수원지역 지부 장현국 회장, 수원상공회의소 우봉제 회장, 김용서 수원시장, 경인지방노동청 고장수 수원지점장.

수원시는 28일 오후 호텔캐슬에서 노,사,정간 결속을 다지고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식’을 가졌다.

수원시와 노동부, 상공회의소 등 각 단체 대표들은 이번 공동선언식에서 기업의 생산성 향상으로 일자리 창출의 계기를 마련하고 기업의 투명성 확보와 함께 기술투자와 경영비전을 갖기로 협의했다.

이와 함께 수원여객운수 등 종업원 100인 이상 사업장 60여 개 업체의 근로자 대표와 기업대표는 생산성 향상 및 대승적인 노동운동 등 노동계의 다짐과 고용불안 해소 및 고용의 질 향상, 투자확대, 경영혁신에 대한 기업의 다짐을 상호 합의했다.

또한 노사화합을 위해 노력해 온 부문별 유공자 4명을 선정해 노,사,정 대표 공동명의로 된 표창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