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후 6시부터 수원지역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린 가운데 팔달구 인계동 뉴코아 아울렛에서 우산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한 시민이 모자를 눌러쓰고 횡단보도를 건너가고 있다.
수원기상대는 "경기도 지방은 2일 오후 5시부터 3일 오전 12시까지 10~40mm의 강수량을 보이겠다"며 "3일에는 흐리고 비(강수확률 70%)온 후 오후부터 점차 개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4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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