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갑작스런 비, 5일까지 이어져.

 3일 오후 4시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자 시민들이 미쳐  우산을 준비하지 못해 신문지 등으로 머리를 가리고 걸어가고 있다.  

수원기상대는 "3일 대기가 불안정해 천둥, 번개와 함께 비가 내리고 있다"며 " 예상 강수량은 5~10mm가 되겠다"고 했다.

또한 "4일 오전에는  경기 서해안지방부터 비(강수확률 40~90%)가 오겠다""이번 비는 5일까지 이어지고 4일 오후부터 5일 오전 사이에 천둥, 번개와 함께 돌풍이 부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4일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6도로 오늘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4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