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선거인 수 246명 중 132표 획득...득표율 62.2%
[수원일보=정은경 기자] 민선 2기 수원시체육회장 선거에서 현 시 체육회장인 박광국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22일 수원시체육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장안구선거관리위원회 위탁으로 선거인수 246명 가운데 212명(투표율 86.1%)이 참여해 치러진 민선 2기 수원시체육회장선거에서 기호 1번 박 후보는 132표(득표률 62.2%)를 얻어 80표를 얻은 기호 2번 이윤형 후보(전 수원시수영연맹 회장)를 제치고 당선됐다.
지난 2020년 1월 민선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박 후보는 국제건설(주) 대표이사로 전기공사협회 경기도 회장을 지냈으며 체육계에선 수원시농구협회 수석부회장, (사)대한복싱협회 이사, 경기도테니스협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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