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박노훈 기자] 수원 윌스기념병원이 재활운동센터에 재활의학 전문의 정지선 원장을 영입했다.
오는 1월 3일부터 진료를 시작하는 정지선 원장은 전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삼성서울병원에서 전공의, 전임의를 거쳐 미라클재활요양병원에서 임상경험을 쌓았다.
대한재활의학회, 대한임상통증학회, 대한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대한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연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문분야는 근골격계통증, 오십견, 팔꿈치 통증, 편두통, 운동 교정치료 등이며 환자 상태에 적합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지선 원장은 “비수술 통증치료, 운동 교정치료 등 재활치료의 목표는 개개인의 조건에 맞는 신체적, 정신적 능력을 최대로 회복시키는데 있다”며 “단순 통증 치료가 아닌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진료를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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