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국참가 21일까지 수원월드컵 경기장등서 열전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수원 월드컵 경기장과 종합운동장에서 ‘2008 피스퀸컵 수원 국제 여자 축구대회(2008 PEACE QUEEN CUP SUWON)'가 개최된다.
14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대한민국과 뉴질랜드의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캐나다, 아르헨티나, 미국, 호주, 브라질 등 대륙별 8개국의 여자 축구 대표들이 수원에 모여 세계 평화를 위한 열전을 펼친다.
<경기 일정>
A조 - 월드컵 경기장
14일 - 17시 대한민국 VS 뉴질랜드 , 20시 캐나다 VS 아르헨티나
16일 - 14시 대한민국 VS 캐나다 , 17시 아르헨티나 VS 뉴질랜드
18일 - 14시 뉴질랜드 VS 캐나다 , 17시 아르헨티나 VS 대한민국
B조 - 종합운동장
15일 - 14시 미국 VS 호주 , 17시 브라질 VS 이탈리아
17일 - 14시 미국 VS 브라질 , 17시 이탈리아 VS 호주
19일 - 14시 호주 VS 브라질 , 17시 이탈리아 VS 미국
결승전 - 월드컵 경기장
21일 - A조 1위 VS B조 1위
피스퀸컵은 피스드림 재단이 지구처럼 둥근 축구공 하나로 지구촌이 하나 되는 평화의 축제라는 주제로 2년에 한 번 씩 각 대륙간의 축구경기를 열어 대회 수익금을 피스드림 프로그램에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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