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대기 불안정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일 서수원 하나로 마트 인근에는 장미꽃이 활짝폈다. 비가 잠시 그친 오후 6시 활짝핀 장미꽃에는 빗방울이 송글송글 맺쳐 있다.
수원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내린 강수량은 80.5mm이고 지난 8일에는 17mm의 강수량을 보였다.
한편, 수원 기상대는 "9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며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8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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